집 짓는 과정 쓰는데 글 하나가 너무 길어져요
전원주택 짓는 과정을 기록 중인데 설계 단계만 해도 쓸 게 많아서 글 하나에 사진 60장 글자 5천자씩 됩니다. 이걸 쪼개는 게 나은지, 한 편에 다 담는 게 나은지 모르겠어요. 쪼개면 글 수는 늘지만 내용이 얕아지는 느낌이고요.
블로그 7년차12쪼개세요. 단, "설계 1편 2편"처럼 번호로 쪼개지 말고 키워드 단위로 쪼개세요. "전원주택 설계비", "전원주택 도면 수정 몇 번", "건축사 미팅 준비물" 이렇게요. 그래야 글마다 검색이 돼요. 5천자 글 하나는 검색어 하나에만 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