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킷을 쓰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57개를 모았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지수와 등급, 키워드 검색량과 경쟁도, C-Rank와 DIA, 저품질 블로그까지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랭킷이란무엇을 하는 서비스이고, 어떻게 쓰는가
#랭킷은 어떤 서비스인가요?
랭킷은 네이버 블로그와 키워드를 함께 분석해, 지금 내 블로그가 그 키워드를 가져갈 수 있는지를 판단하도록 돕는 분석 서비스입니다.
키워드를 검색하면 월간 검색량과 광고 경쟁도가 나오고, 여기에 내 블로그 주소를 연결하면 그 키워드 1페이지를 차지한 블로그들과 내 블로그를 같은 9개 항목으로 재서 격차를 보여줍니다.
검색량 → 경쟁 확인 → 내 블로그 능력치 → 필요 수준과의 격차 → 다음 키워드까지, 글을 쓰기 전 판단 과정을 한 화면에서 잇는 것이 목표입니다.
#일반 키워드 검색량 조회 서비스와 무엇이 다른가요?
일반 키워드 도구가 “이 키워드가 얼마나 검색되는가”에서 끝난다면, 랭킷은 “그래서 내 블로그가 이 키워드를 가져갈 수 있는가”까지 답합니다.
검색량은 어느 도구에서나 볼 수 있습니다. 같은 검색량이라도 내 블로그가 잡을 수 있는 키워드인지는 1페이지에 실제로 올라와 있는 블로그들과 비교해야 알 수 있고, 랭킷은 그 비교를 자동으로 합니다.
자세한 판단 기준은 블로그 키워드 분석 방법 글에서 정리했습니다.
#다른 블로그 분석 서비스와 랭킷은 무엇이 다른가요?
랭킷은 블로그에 점수 하나를 매기고 끝내지 않고, 점수가 낮은 항목이 무엇인지와 그래서 어떤 키워드를 써야 하는지까지 연결합니다.
평균 점수가 같은 두 블로그라도 무엇이 부족한지는 완전히 다를 수 있습니다. 꾸준히 쓰는데 검색에 안 잡히는 블로그와, 검색은 잡는데 글이 뜸한 블로그에게 같은 등급을 붙이면 다음에 뭘 해야 하는지는 여전히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랭킷은 9개 항목을 따로 보여주고, 그중 무엇이 이 키워드의 필요 수준에 못 미치는지 짚습니다. 비교는 블로그 분석 사이트 추천 글에 정리해두었습니다.
#랭킷을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쓰려는 키워드를 먼저 검색하고, 내 블로그 주소를 연결해 필요 수준과 내 능력치의 격차를 확인한 다음, 격차가 크면 더 구체적인 키워드로 내려가는 순서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1. 키워드 검색 → 월간 검색량·광고 경쟁도 확인
2. 내 블로그 연결 → 9개 항목 중 몇 개가 필요 수준 이상인지 확인
3. 격차가 크면 → 연관 키워드·키워드 조합기로 세부 키워드 찾기
검색량이 가장 높은 키워드를 찾는 것보다, 지금 가져갈 수 있는 키워드를 찾는 것이 핵심입니다.
#랭킷은 어떤 사람에게 유용한가요?
어떤 키워드로 글을 써야 할지 매번 고민하는 블로거, 검색 유입을 늘리려는 콘텐츠 운영자, 협업할 인플루언서를 고르는 마케팅 담당자에게 유용합니다.
공통점은 “인기 키워드”가 아니라 “내가(또는 우리가 쓰는 블로그가) 실제로 점유할 가능성이 있는 키워드”를 찾고 싶은 경우입니다.
블로그 지수 · 등급 · 능력치네이버 블로그 지수와 랭킷 등급
#네이버 블로그 지수란 무엇인가요?
흔히 말하는 ‘네이버 블로그 지수’는 네이버가 만들어 공개하는 공식 점수가 아닙니다. 네이버 고객센터는 ‘저품질 블로그’, ‘최적화 블로그’, ‘블로그 지수’가 네이버가 만든 개념이 아니라고 안내합니다.
바깥 서비스들이 각자 모은 데이터로 계산해 붙인 이름이며, 그래서 같은 블로그인데도 서비스마다 점수가 다르게 나옵니다.
더 자세한 배경은 네이버 블로그 지수란? 글에서 다룹니다.
#랭킷에서 블로그 지수를 확인할 수 있나요?
네이버 내부 점수를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같은 목적으로 쓸 수 있는 랭킷 자체의 9개 능력치와 등급을 무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랭킷은 네이버가 공개하는 데이터(전체 발행 이력, 일별 방문자 추이, 실제 검색 결과에서 확인한 순위)만 사용하며, 추정 모델로 점수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값이 없으면 없다고 적습니다.
블로그 지수 확인 도구에서 블로그 주소만 넣으면 바로 나옵니다.
#블로그 능력치 9개는 무엇인가요?
랭킷은 블로그를 활동성, 꾸준함, 성장세, 주제 전문성, 키워드 설계력, 콘텐츠 자산, 방문자 규모, 상위권 장악력, 독자 반응도 9개 항목으로 나눠 각각 1~20점으로 매깁니다.
운영(활동성·꾸준함·성장세), 콘텐츠(주제 전문성·키워드 설계력·콘텐츠 자산), 반응·노출(방문자 규모·상위권 장악력·독자 반응도) 세 묶음입니다.
점수 하나로 뭉치지 않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평균이 같아도 어디가 부족한지 알아야 다음에 뭘 고칠지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항목 설명은 네이버 블로그 분석 방법에 있습니다.
#랭킷의 블로그 등급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9개 능력치의 평균 점수로 결정됩니다. S는 15점 이상, A는 12.5점 이상, B는 10점 이상, C는 7.5점 이상, 그 미만은 D입니다.
기준선은 임의로 정한 만점 기준이 아니라 같은 방식으로 실제 측정한 블로그들의 분포에서 가져왔습니다.
등급은 블로그의 절대적 가치가 아니라 지금 어느 수준의 키워드부터 노려볼지 가늠하는 참고값입니다. 등급 자체보다 그 등급에서 잡을 수 있는 키워드를 찾는 쪽이 중요합니다.
#블로그 지수와 랭킷 블로그 등급은 다른 건가요?
다릅니다. ‘블로그 지수’는 여러 서비스와 사용자들이 각자 쓰는 통칭이고, 랭킷 등급은 랭킷이 공개 데이터로 실측해 계산한 자체 지표입니다.
더 중요한 차이는 쓰는 방식입니다. 랭킷은 숫자 하나로 “몇 점인가”를 말하는 대신, 9개 항목을 펼쳐놓고 “이 키워드를 잡으려면 어느 항목이 모자란가”를 봅니다.
#블로그 등급이 낮으면 상위노출이 불가능한가요?
아닙니다. 모든 키워드의 필요 수준이 같지 않기 때문입니다.
경쟁이 심한 대표 키워드는 어려울 수 있지만, 검색 의도가 구체적인 세부 키워드·롱테일 키워드에서는 등급이 낮아도 1페이지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랭킷이 블로그 분석과 키워드 분석을 같이 보여주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등급이 낮다면 필요 수준이 낮은 키워드를 찾는 쪽이 훨씬 빠릅니다.
#등급이 높은데도 특정 키워드는 어렵다고 나오는 이유가 뭔가요?
블로그의 전반적인 수준과 그 키워드 1페이지의 수준은 별개이기 때문입니다.
랭킷의 필요 수준은 전체 블로그 평균이 아니라, 그 키워드 검색 결과에 실제로 올라와 있는 블로그들의 중앙값으로 계산합니다. 그래서 같은 블로그라도 키워드마다 판정이 달라집니다.
등급이 A여도 그 키워드 1페이지가 전부 S급이면 격차가 큰 것으로 나옵니다.
#점수나 등급이 갑자기 달라질 수도 있나요?
있습니다. 검색 결과와 경쟁 블로그는 계속 바뀌고, 분석에 쓰는 데이터도 그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히 필요 수준은 그 키워드 1페이지 구성에 따라 움직이므로, 내 블로그가 그대로여도 상대적인 판정은 변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키워드는 일정 간격을 두고 다시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키워드 분석키워드 검색량 · 경쟁도 · 등급
#랭킷 키워드 분석에서는 무엇을 확인할 수 있나요?
키워드를 검색하면 월간 검색량(PC·모바일), 광고 경쟁도, 블로그 문서 수, 문서 수÷검색량, 검색 관심도 추이, 연관 키워드, 네이버 통합검색 1페이지 결과를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내 블로그를 연결하면 키워드 정보에서 끝나지 않고, 그 키워드 1페이지 블로그들과 내 블로그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한 결과까지 나옵니다.
네이버 키워드 분석 도구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키워드 검색량만 높으면 좋은 키워드인가요?
아닙니다. 검색량이 많아도 1페이지가 이미 강한 블로그로 채워져 있으면 지금 내 블로그로는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검색량이 작아도 필요 수준이 낮고 검색 의도가 분명하면 실제 방문자를 얻기에 더 나은 키워드일 수 있습니다.
검색량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는 네이버 키워드 검색량 보는 법에 정리했습니다.
#키워드 경쟁도는 무엇인가요?
랭킷이 보여주는 경쟁도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네이버 검색광고 기준의 광고 경쟁도(낮음·중간·높음), 다른 하나는 블로그 문서 수를 월간 검색량으로 나눈 값입니다.
광고 경쟁도는 돈을 내고 사려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를 뜻하고, 문서 수÷검색량은 이미 쌓인 글에 비해 수요가 얼마나 되는지를 뜻합니다. 두 값이 가리키는 방향이 다를 때가 많습니다.
숫자가 낮아도 어려운 키워드가 있는 이유는 블로그 키워드 경쟁도 보는 법에서 다룹니다.
#키워드 등급은 무엇인가요?
키워드마다 진입 난이도가 다르기 때문에, 검색량과 경쟁 지표를 묶어 이 키워드가 어느 정도로 어려운지를 등급으로 표시한 값입니다.
내 블로그 등급과 키워드 등급을 나란히 보면, 지금 도전할 만한 키워드인지 빠르게 거를 수 있습니다.
다만 최종 판단은 등급끼리 비교가 아니라 그 키워드 1페이지와의 실제 격차로 합니다.
#키워드 점유 가능성(적합도)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성공 확률이 아니라 실측 비교값입니다. 그 키워드 1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블로그들의 9개 항목 중앙값을 ‘필요 수준’으로 잡고, 내 블로그가 그중 몇 개를 넘었는지를 비율로 보여줍니다.
판정 기준은 이렇습니다. 필요 수준 이상인 항목이 60% 이상이면 “도전해볼 만합니다”, 35~60%면 “보완하면 도전 가능”, 35% 미만이면 “현재 격차가 큽니다”.
랭킷은 ‘성공 확률 73%’ 같은 수치를 만들지 않습니다. 내 점수와 필요 점수를 나란히 놓고 몇 점 모자란지를 보여줄 뿐이며, 이미 노출 중이면 실제 몇 위인지 검색해 확인해 드립니다.
#점유 가능성이 높은 키워드는 무조건 작성하면 되나요?
수치만 보고 결정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격차가 작다는 것은 조건이 유리하다는 뜻이지 상위노출이 보장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실제로 검색하는 사람들이 어떤 정보를 원하는지, 내 블로그 주제와 맞는지, 그 주제로 충분히 좋은 글을 쓸 수 있는지도 함께 봐야 합니다.
가장 좋은 키워드는 검색 수요가 있고 · 내 블로그가 경쟁할 수 있고 · 내가 잘 쓸 수 있는 세 조건이 겹치는 키워드입니다.
#네이버 통합검색 1페이지 결과를 함께 보여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숫자만으로는 경쟁 환경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 네이버가 실제로 어떤 콘텐츠를 1페이지에 띄우고 있는지가 가장 직접적인 근거입니다.
같은 검색량이라도 1페이지가 인플루언서 글로 채워져 있는지, 카페·뉴스가 섞여 있는지에 따라 블로그가 비집고 들어갈 자리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랭킷은 검색 결과를 수집한 시각도 함께 표시합니다. 검색 결과는 시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상위노출네이버 블로그 상위노출
#랭킷이 네이버 블로그 상위노출을 보장해주나요?
아니요. 검색 결과는 여러 요소로 결정되므로 특정 글의 상위노출을 보장할 수 있는 서비스는 없습니다.
랭킷의 역할은 상위노출을 약속하는 것이 아니라, 가능성이 낮은 키워드에 무작정 글을 쓰는 시행착오를 줄이는 것입니다.
쓰기 전에 “이건 지금 내 블로그로는 어렵다”를 알 수 있으면, 같은 시간에 훨씬 나은 결과를 냅니다.
#네이버 블로그 상위노출 방법에는 무엇이 있나요?
가장 효과가 큰 순서는 ① 잡을 수 있는 키워드를 고르고 ② 검색 의도에 맞게 쓰고 ③ 꾸준히 발행하는 것입니다. 순서를 바꾸면 노력 대비 결과가 크게 나빠집니다.
아무리 잘 쓴 글이어도 1페이지가 이미 강한 블로그로 채워진 키워드라면 올라가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필요 수준이 낮은 키워드를 고르면 평범한 글로도 1페이지에 들어갑니다.
기준 7가지는 블로그 상위노출 방법 글에 정리했습니다.
#제 글이 검색에 안 잡힙니다. 왜 그런가요?
원인은 대체로 색인이 안 된 경우와 색인은 됐지만 순위가 밀린 경우 둘로 나뉘고, 해결 방법이 완전히 다릅니다.
글 제목을 그대로 네이버에 검색했을 때 내 글이 나오면 색인은 된 것입니다. 이때 안 잡히는 이유는 색인 문제가 아니라 그 키워드의 경쟁 문제입니다.
제목으로도 안 나온다면 색인 단계를 먼저 봐야 합니다. 원인 8가지는 내 블로그 왜 노출 안되지?에서 다룹니다.
#네이버 검색 알고리즘이 바뀌면 랭킷 분석도 달라지나요?
네. 랭킷은 네이버의 내부 알고리즘을 들여다보는 게 아니라 실제 검색 결과를 관측하므로, 결과가 바뀌면 분석도 따라 바뀝니다.
같은 키워드라도 1페이지에 뜨는 콘텐츠 유형이나 경쟁 블로그가 달라지면 필요 수준도 함께 움직입니다.
알고리즘의 큰 구조는 네이버 블로그 알고리즘 글에서 설명합니다.
키워드 발굴추천 · 연관 키워드 · 롱테일 · 도구
#블로그 키워드 추천은 어떤 기준으로 하나요?
검색량 순이 아니라 내 글 주제와의 겹침 · 검색 수요 · 경쟁 여유를 종합한 우선순위로 추천합니다.
모든 블로그에 같은 인기 키워드를 추천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검색량이 아무리 커도 지금 블로그 수준에서 잡을 수 없으면 좋은 추천이 아닙니다.
내 블로그를 연결하면 추천 목록이 내 글 주제 기준으로 다시 정렬됩니다.
#놓친 키워드는 무엇인가요?
그 키워드 1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블로그들이 제목에 쓴 키워드 중, 내 블로그 제목에는 한 번도 없는 것을 모아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주의해서 봐주실 점이 있습니다. 이것은 남의 블로그 ‘유입 키워드’가 아닙니다. 다른 블로그의 유입 통계는 네이버 애널리틱스 데이터라 비공개이며, 랭킷은 그걸 알 수 없습니다. 제목을 비교한 결과라고 이해해 주세요.
키워드를 검색하고 내 블로그를 연결하면 결과 하단 탭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상위 글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는 블로그 경쟁자 분석 방법에 정리했습니다.
#연관 키워드는 어떻게 찾나요?
키워드를 검색하면 결과에 연관 키워드가 검색량과 함께 나오고, 지식그래프에서는 그 관계를 그래프로 펼쳐 볼 수 있습니다.
목록만 보면 어디로 넓혀야 할지 감이 안 올 때가 많습니다. 관계망으로 보면 한 주제에서 다음 주제로 넘어가는 길이 눈에 들어옵니다.
연관 키워드 찾기 페이지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롱테일 키워드는 어떻게 만드나요?
랭킷의 키워드 조합기는 기준 키워드의 네이버 블로그탭 1페이지 제목 30개를 읽어, 그 제목들이 실제로 쓰는 수식어를 조합 축으로 제시합니다.
예를 들어 ‘강남맛집’을 넣으면 내돈내산·웨이팅·데이트·혼밥·상견례 같은 말이 나옵니다. 머리로 상상해 넣는 대신 지금 1페이지가 쓰는 말로 조합하는 방식입니다.
조합한 키워드에는 네이버 검색광고 기준 실제 검색량을 붙여, 검색량이 없는 조합은 걸러냅니다. 키워드 조합기에서 로그인 없이 쓸 수 있습니다.
#지식그래프는 네이버 공식 기능인가요?
아닙니다. 랭킷의 지식그래프는 키워드 사이의 관계를 랭킷이 수집한 데이터로 시각화한 자체 기능입니다.
네이버의 내부 검색 시스템이나 공식 데이터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아닙니다.
용도는 하나의 키워드에서 출발해 사용자가 다음으로 궁금해할 주제를 따라가며 글감을 찾는 것입니다.
#블로그 키워드 찾기,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되나요?
이미 쓴 글이 있다면 내 글에서 시작하는 편이 가장 빠릅니다. 글 주소를 글 키워드 추출에 넣으면 그 글이 실제로 노리고 있는 키워드가 나옵니다.
쓸 주제가 정해져 있다면 그 키워드를 검색해 필요 수준을 확인하고, 격차가 크면 키워드 조합기로 더 구체적인 키워드로 내려갑니다.
아무 단서가 없다면 주제별 키워드에서 내 블로그 주제를 골라 검색량이 있는 키워드부터 훑어보세요.
C-Rank · DIA · 저품질C-Rank, DIA, 저품질 블로그
#C-Rank(C랭크) 점수를 랭킷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확인할 수 없습니다. C-Rank는 네이버 내부 지표이고 외부에 점수로 공개되지 않습니다. 어떤 서비스도 실제 C-Rank 값을 보여줄 수 없습니다.
랭킷은 특정 숫자를 C-Rank 점수인 것처럼 표시하지 않습니다. 대신 네이버가 공개하는 데이터로 블로그의 주제 전문성·콘텐츠 자산·상위권 장악력 같은 항목을 실측해 보여줍니다.
C-Rank가 무엇을 보려는 개념인지는 네이버 블로그 알고리즘 글에서 설명합니다.
#DIA 점수를 확인할 수 있나요?
확인할 수 없습니다. DIA 역시 네이버 내부 로직이며 점수 형태로 공개되지 않습니다.
랭킷은 내부 평가값을 추정해 숫자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실제 검색 결과에 무엇이 올라와 있는지를 관측해, 어떤 키워드를 고르는 게 유리한지 판단하도록 돕습니다.
알 수 없는 것을 아는 척하지 않는 것이 랭킷의 원칙입니다.
#랭킷에서 블로그 저품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나요?
랭킷은 특정 블로그를 ‘저품질’이라고 확정해 판정하지 않습니다. 저품질은 네이버가 공식적으로 쓰는 용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노출이 줄었다고 해서 원인이 하나로 설명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키워드 경쟁이 세졌을 수도, 발행이 뜸해졌을 수도, 검색 결과 구성이 바뀌었을 수도 있습니다.
대신 랭킷은 최근 노출 상태와 항목별 변화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확인 절차는 블로그 저품질 확인 방법에 정리했습니다.
#글이 검색되지 않으면 저품질인가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일부 글이 검색되지 않는 이유는 색인, 키워드 경쟁, 검색 의도 불일치 등 여러 가지입니다.
글 몇 개가 안 잡힌다고 블로그 전체 상태를 단정하기보다, 여러 글과 여러 키워드의 노출 상황을 함께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특히 경쟁이 심한 키워드에서 밀린 것을 저품질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블로그 지수가 높으면 어떤 글이든 상위노출되나요?
아닙니다. 블로그의 전반적인 영향력이 높아도, 그 키워드 1페이지에 더 강한 글이 있으면 올라가지 못합니다.
검색 의도와 글 내용이 어긋나 있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랭킷은 블로그 자체의 능력치와 개별 키워드의 난이도를 분리해서 보여줍니다.
인플루언서 · 마케팅인플루언서 분석과 블로그 마케팅
#다른 블로거나 인플루언서도 분석할 수 있나요?
네. 공개된 범위 안에서 다른 블로그를 검색해 같은 9개 항목으로 잴 수 있습니다.
협업하려는 블로거가 어느 수준인지, 우리가 노리는 키워드와 얼마나 맞는지 판단하는 참고자료로 쓸 수 있습니다.
팬 수보다 먼저 볼 것들은 네이버 인플루언서 분석 방법에 정리했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인플루언서 마케팅에도 쓸 수 있나요?
네. 팔로워나 방문자 숫자만 보고 고르는 대신, 우리가 노리는 키워드와 그 블로그가 실제로 맞는지를 확인하는 용도로 쓸 수 있습니다.
방문자가 많아도 우리 업종 키워드에서 순위를 잡은 적이 없는 블로그라면 기대한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랭킷은 그 블로그가 어떤 키워드에 강한지를 실측으로 보여줍니다.
여러 블로그를 후보로 놓고 비교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
#블로거와 마케팅 담당자가 보는 정보가 다른가요?
같은 데이터를 보지만 읽는 방향이 반대입니다.
블로거는 “내가 어떤 키워드를 써야 하나”를 봅니다. 키워드에서 출발해 내 블로그의 격차를 확인합니다.
마케팅 담당자는 “어떤 블로그가 우리 키워드에 맞나”를 봅니다. 키워드를 고정해두고 여러 블로그를 비교합니다.
로그인 · 계정로그인과 계정
#로그인하지 않아도 랭킷을 쓸 수 있나요?
일부는 가능합니다. 글 키워드 추출, 키워드 조합기, 주제별 키워드, 인사이트는 로그인 없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다만 키워드 분석과 내 블로그 분석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네이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조회하는 작업이라 이용량을 계정 단위로 관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검색 기록, 즐겨찾기, 오늘의 추천처럼 사용자별로 저장이 필요한 기능도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네이버·구글 간편로그인은 안전한가요?
간편로그인은 네이버·구글이 제공하는 공식 인증 방식이며, 계정 비밀번호를 랭킷이 받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랭킷은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범위의 인증 정보만 받습니다.
수집·이용 항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내 블로그 주소를 입력해도 괜찮나요?
블로그 주소는 분석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만 사용합니다. 랭킷이 보는 것은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 정보(공개 RSS, 공개 글 목록, 공개 방문자 수, 검색 결과)뿐입니다.
비공개 글이나 네이버 계정 안의 통계는 랭킷이 접근할 수 없습니다.
자세한 처리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
#검색 기록은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에서 검색 기록, 최근 본 키워드, 즐겨찾기한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보관 기간은 요금제에 따라 다릅니다. 예전에 조사한 키워드를 다시 검색하는 수고를 덜기 위한 기능입니다.
#계정을 삭제하면 어떻게 되나요?
회원 탈퇴 시 개인정보는 관련 법령상 보관 의무가 있는 항목을 제외하고 처리 절차에 따라 삭제됩니다.
검색 기록과 즐겨찾기도 함께 삭제되므로, 필요한 내용은 탈퇴 전에 확인해 주세요.
구체적인 보관 항목과 기간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
요금제 · 결제요금제와 환불
#랭킷은 무료인가요?
2026년 10월 11일까지 오픈 기념으로 모든 기능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결제 수단 등록도 필요 없습니다.
이후에는 무료 플랜과 이용량에 따른 유료 요금제로 운영됩니다. 무료 플랜에서도 키워드 분석·블로그 분석·9개 능력치·등급은 그대로 쓸 수 있고, 횟수만 제한됩니다.
#무료 · 베이직 · 프로 요금제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가장 큰 차이는 하루 분석 횟수, 연결할 수 있는 블로그 수, 지식그래프와 인플루언서 분석 이용 여부입니다.
무료는 키워드 분석 3회·블로그 분석 3회·블로그 1개, 베이직은 50회·30회·블로그 3개, 프로는 300회·200회·블로그 10개입니다.
지식그래프는 베이직부터, 인플루언서 인사이트는 프로부터 제공됩니다. 검색 기록 보관은 무료 7일, 베이직 90일, 프로 무제한입니다.
#어떤 요금제를 선택해야 하나요?
가끔 글을 쓰며 키워드를 확인하는 정도라면 무료 플랜으로 충분합니다.
주 2~3회 이상 발행하며 매번 키워드를 검토한다면 하루 3회로는 부족해집니다. 이때 베이직이 적합합니다.
여러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업무로 인플루언서를 검토한다면 프로가 맞습니다.
#결제 후 환불할 수 있나요?
유료 기능을 사용하기 전이라면 환불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유료 검색이나 분석 기능을 이용한 뒤에는 디지털 서비스 특성상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조건은 결제 화면의 환불 정책과 이용약관을 확인해 주세요.
#구독을 해지하면 바로 못 쓰게 되나요?
아닙니다. 해지해도 이미 결제한 기간이 끝날 때까지는 그대로 이용하실 수 있고, 다음 결제만 일어나지 않습니다.
자동 결제를 원하지 않으시면 다음 결제일 전에 구독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데이터 · 신뢰도데이터와 신뢰도
#랭킷은 어떤 데이터를 사용하나요?
네이버가 공개하는 데이터만 사용합니다. 네이버 검색광고의 월간 검색량, 데이터랩의 검색 추이, 블로그 공개 RSS와 공개 글 목록, 공개 방문자 수, 그리고 실제 네이버 검색 결과입니다.
네이버의 내부 점수나 내부 알고리즘을 열람하지 않으며, 비공개 통계에는 접근할 수 없습니다.
랭킷은 네이버와 제휴 관계가 없습니다.
#랭킷의 등급과 점수는 네이버 공식 값인가요?
아닙니다. 블로그 등급, 9개 능력치, 키워드 등급은 모두 랭킷이 공개 데이터로 계산한 자체 지표입니다.
네이버의 공식 평가 결과가 아니며, 네이버가 그런 점수를 외부에 제공하지도 않습니다.
대신 랭킷은 계산에 쓴 원본 값(주당 발행 수, 일 방문자, 실제 검색 순위 등)을 함께 보여줍니다. 숫자만 믿으라고 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랭킷 결과와 실제 네이버 검색 결과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검색 결과는 시점·검색 환경·새로 올라온 글에 따라 계속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랭킷은 검색 결과를 수집한 시각을 함께 표시합니다. 그 시각 이후에 새 글이 올라왔다면 지금 검색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랭킷 데이터는 순위 보장값이 아니라 키워드를 고르고 전략을 세우기 위한 분석 자료로 쓰시는 편이 맞습니다.
#랭킷 분석 결과가 절대적인 값인가요?
아닙니다. 랭킷은 판단을 대신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판단에 필요한 근거를 모아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격차가 작다고 나와도 실제 상위노출은 글의 품질, 검색 의도 적합성, 경쟁 콘텐츠, 검색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랭킷은 상위노출을 보장하지 않으며, 가능성이 높은 선택지를 좁혀 드릴 뿐입니다.
#분석 결과가 실제와 크게 다른 것 같습니다.
시점 차이로 다를 수 있지만, 반복해서 큰 차이가 난다면 알려주세요.
확인하신 키워드, 블로그 주소, 랭킷에 표시된 값, 실제 검색 결과를 함께 보내주시면 원인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측정 방식의 문제라면 고치고, 고친 내용은 공지로 남깁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09-27 · 답변 내용이 화면과 다르면 알려주세요. 화면이 맞고 이 문서가 틀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