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나오면 같은 키워드로 수백 개 글이 쏟아지는데 의미가 있나요
아이폰 신제품 나오면 하루에 리뷰 글이 수백 개 올라오잖아요. 그 사이에서 제 글이 보일 확률이 거의 없는데 그래도 써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안 쓰자니 IT 블로그가 신제품을 다루지 않는 것도 이상하고요.
블로그 7년차7출시일 당일 "아이폰 리뷰"는 버리고, 2주 뒤 "아이폰 2주 사용 후기" "아이폰 배터리 실사용" 같은 걸 노리세요. 쏟아지는 글은 대부분 출시 직후 스펙 글이라 실사용 글은 오히려 빈자리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