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화는 하나의 점수가 아니라 여러 항목의 합입니다. 어느 항목이 발목을 잡는지를 찾아야 고칠 수 있습니다.
최적화 지수를 한 숫자로 받으면 다음 행동이 나오지 않습니다. 랭킷은 아홉 개 항목을 각각 1~20점으로 내고, 항목마다 계산에 쓴 실제 값을 함께 보여줍니다. 주당 발행 수, 마지막 발행 이후 경과일, 일 방문자, 글당 댓글 수 같은 값들입니다.
항목은 성격에 따라 세 갈래로 나뉩니다. 운영 쪽은 활동성·꾸준함·성장세, 콘텐츠 쪽은 주제 전문성·키워드 설계력·콘텐츠 자산, 반응과 노출 쪽은 방문자 규모·상위권 장악력·독자 반응도입니다. 어느 갈래가 낮은지에 따라 해야 할 일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꾸준함 항목은 다른 항목과 반대로 계산됩니다. 최근 12주 동안 가장 길게 쉰 간격을 보는데, 간격이 짧을수록 점수가 높습니다. 글을 많이 쓰는 것과 끊기지 않게 쓰는 것은 다른 능력이고, 검색 노출에는 후자가 더 직접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기준선은 같은 방식으로 측정된 다른 블로그들의 분포에서 옵니다. 실제로 200개 블로그를 이 기준으로 매겼을 때 S는 26%, A는 20%, B는 25%, C는 21%, D는 9%였습니다.
| 활동성 중위값 | 10.75점 |
|---|---|
| 꾸준함 중위값 | 4.61915699074074점 |
| 성장세 중위값 | 0.35001770742843363점 |
| 주제 전문성 중위값 | 50점 |
랭킷이 수집·측정한 실제 데이터이며 조회 시점마다 갱신됩니다.
직접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아홉 항목 중 실제 검색 노출을 관측한 항목은 상위권 장악력이고, 나머지는 블로그 운영 상태를 나타냅니다. 둘을 같이 봐야 합니다.
실제로 측정한 블로그들의 분포에서 뽑은 고정 기준점에 내 값을 대입해 1~20점으로 환산합니다. 같은 값이면 언제 조회해도 같은 점수가 나옵니다.
몰아 쓰고 오래 쉬는 패턴일 가능성이 큽니다. 꾸준함은 총량이 아니라 가장 길게 쉰 간격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