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급을 글자 하나로 던지지 않습니다. 아홉 개 항목의 평균이 어떻게 등급이 되는지 규칙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등급은 아홉 개 항목 점수의 평균 하나로 결정됩니다. 규칙은 능력치 9개의 평균 · S 15점 이상 / A 12.5점 이상 / B 10점 이상 / C 7.5점 이상 / D 그 미만 입니다. 가중치나 비공개 보정은 없습니다.
등급 구간을 이렇게 잡은 이유는, 실제로 측정한 블로그들의 점수가 어디에 몰려 있는지를 먼저 보고 구간을 나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S가 흔하게 나오지 않고, D도 쉽게 나오지 않습니다. 실제로 200개 블로그를 이 기준으로 매겼을 때 S는 26%, A는 20%, B는 25%, C는 21%, D는 9%였습니다.
등급만 보고 판단하지 마시라는 말을 먼저 드립니다. 아홉 항목 중 여덟 개가 좋고 하나가 바닥이어도 평균은 중간으로 나옵니다. 등급은 지금 위치를 한 글자로 요약한 것일 뿐이고,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는 항목별 점수에만 들어 있습니다.
등급을 올리는 가장 빠른 경로도 항목에서 나옵니다. 평균을 끌어내리고 있는 항목이 발행 주기라면 글 수를 늘리는 게 답이지만, 상위권 장악력이라면 글을 더 써도 등급은 거의 움직이지 않습니다.
| S 등급 비율 | 26% |
|---|---|
| A 등급 비율 | 20% |
| B 등급 비율 | 25% |
| C·D 등급 비율 | 30% |
랭킷이 수집·측정한 실제 데이터이며 조회 시점마다 갱신됩니다.
능력치 9개의 평균 · S 15점 이상 / A 12.5점 이상 / B 10점 이상 / C 7.5점 이상 / D 그 미만 입니다. 아홉 개 항목의 평균 하나만 씁니다.
네. 아홉 항목 모두 최근 활동과 방문자, 실제 검색 순위를 반영하므로 시간이 지나면 값이 바뀝니다. 다만 조회할 때 입력한 키워드에 따라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아닙니다. 등급은 랭킷이 공개 데이터로 매긴 상대적 위치이고, 네이버의 제재 여부와는 다른 개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