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분석의 결론은 검색량이 아니라 "내가 이걸 잡을 수 있나"여야 합니다. 그 판정까지 갑니다.
키워드 분석 결과가 "월 3만 회, 경쟁도 높음"으로 끝나면 결정을 내릴 수 없습니다. 높은 게 나한테 높은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랭킷은 그 키워드로 지금 상위에 있는 블로그들을 아홉 개 항목으로 측정하고, 내 블로그를 같은 자리에 올려 비교합니다.
비교 결과는 필요 수준으로 표시됩니다. 상위 블로그들이 실제로 어느 수준의 발행량·방문자·노출력을 갖고 있는지를 중위값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전체 평균이 아니라 그 키워드 상위권의 값이라, 키워드마다 필요 수준이 다르게 나옵니다.
이미 내 글이 그 키워드로 노출되고 있으면 도전 여부를 따지지 않고 현재 순위를 먼저 알려드립니다. 통합검색과 블로그 탭을 모두 확인하기 때문에, 통합검색에서는 안 보이지만 블로그 탭에서는 상위인 경우도 놓치지 않습니다.
연관 키워드도 같이 나옵니다. 지금 랭킷에는 키워드 사이 연관 관계가 44,631건 쌓여 있어, 잡기 어려운 키워드를 만났을 때 대신 노릴 세부 키워드를 찾는 데 쓸 수 있습니다.
| 측정 블로그의 키워드 설계력 중위값 | 0.8051008600699727점 |
|---|---|
| 주제 전문성 중위값 | 50점 |
랭킷이 수집·측정한 실제 데이터이며 조회 시점마다 갱신됩니다.
키워드의 검색량과 경쟁 지표는 등록 없이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잡을 수 있나" 판정은 내 블로그를 기준으로 계산하므로 블로그 주소가 필요합니다.
무료 플랜은 3개, 베이직과 프로는 8개까지 비교합니다.
그 키워드 상위에 실제로 노출된 블로그들을 측정해 항목별 중위값을 냅니다. 상위 블로그가 3개 이상 확보되지 않으면 전체 측정 블로그의 기준선을 대신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