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주소만 넣으면 활동성·꾸준함·성장세부터 상위권 장악력까지 9개 항목을 실제 데이터로 측정해 보여줍니다.
네이버는 블로그 지수라는 공식 점수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수 확인"이라는 말이 실제로 뜻하는 건, 네이버가 공개하는 데이터로 블로그의 현재 상태를 역산해 보는 일입니다. 랭킷은 그 역산 과정을 감추지 않고 항목별로 펼쳐 보여줍니다.
측정에 쓰는 건 세 가지 공개 데이터입니다. 블로그의 전체 발행 이력, 일별 방문자 추이, 그리고 목표 키워드를 실제로 네이버에 검색해 확인한 순위입니다. 추정 모델로 점수를 만들어내는 대신, 관측된 값을 그대로 항목에 넣습니다.
항목은 활동성, 꾸준함, 성장세, 주제 전문성, 키워드 설계력, 콘텐츠 자산, 방문자 규모, 상위권 장악력, 독자 반응도 아홉 개입니다. 아홉 개 모두 검색 키워드와 무관하게 블로그 자체만 보고 매기는 값이라, 어떤 키워드로 조회해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점수는 1~20점이고, 기준선은 실제로 측정한 블로그들의 분포에서 가져왔습니다. 임의로 정한 만점 기준이 아니라 같은 방식으로 측정된 다른 블로그들 사이에서 내 위치가 어디인지를 나타냅니다. 실제로 200개 블로그를 이 기준으로 매겼을 때 S는 26%, A는 20%, B는 25%, C는 21%, D는 9%였습니다.
| 측정 블로그의 주당 발행 중위값 | 10.75점 |
|---|---|
| 상위권 장악력 중위값 | 20점 |
랭킷이 수집·측정한 실제 데이터이며 조회 시점마다 갱신됩니다.
네. 무료 플랜으로 블로그 분석을 하루 3회까지 할 수 있고, 아홉 개 항목과 등급이 모두 나옵니다. 결제 없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네이버는 블로그 지수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랭킷의 점수는 네이버가 공개하는 발행 이력·방문자·검색 결과를 실측해 랭킷이 계산한 값이며, 계산에 쓴 원본 값도 함께 보여줍니다.
아홉 개 항목 중 어느 항목이 기준선보다 낮은지 먼저 확인하세요. 발행 주기 문제(활동성·꾸준함)와 검색 노출 문제(상위권 장악력)는 해결 방법이 전혀 달라서, 합친 점수 하나만 보면 판단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