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지수 올리는 데 댓글이 효과 있나요?
다른 블로그 댓글을 많이 달면 지수가 오른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진짜인지 궁금해요. 하루 50개씩 달라는 글도 봤는데 이게 의미가 있는 건지…
블로그 7년차5댓글 수로 지수가 오르진 않아요. 댓글은 이웃과의 관계라서 간접적으로 제 글에 방문이 생기는 정도예요. 하루 50개 다는 시간에 글 하나 더 쓰는 게 훨씬 나아요.블로그 운영 고민을 올리고 다른 운영자의 답을 받습니다.
다른 블로그 댓글을 많이 달면 지수가 오른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진짜인지 궁금해요. 하루 50개씩 달라는 글도 봤는데 이게 의미가 있는 건지…
블로그 7년차5댓글 수로 지수가 오르진 않아요. 댓글은 이웃과의 관계라서 간접적으로 제 글에 방문이 생기는 정도예요. 하루 50개 다는 시간에 글 하나 더 쓰는 게 훨씬 나아요.지난번에 800에서 400으로 떨어졌다고 글 올렸는데요. 원인은 저품질이 아니라 상위에 있던 글 3개가 같은 시기에 밀린 거였어요. 다 1년 넘은 글이었고 그 키워드에 새 글들이 들어오면서요. 글 자체 문제가 아니라 그냥 "오래됐다"였던 거죠. 그래서 그 주제로 최신 내용 담아서 새 글을 썼더니 2주 만에 방문자 거의 회복됐습니다. 혹시 비슷한 분 계시면 저품질 의심하기 전에 어떤 글이 빠…
블로그 7년차8맞아요. 방문자 급감의 대부분은 특정 글 몇 개가 밀린 거예요. 저품질은 전체 글이 한꺼번에 사라지는 거라 양상이 달라요. 좋은 정리네요.체험단 글에 상단에 광고 표시를 넣고 있는데, 표시 안 한 다른 블로그 글이 더 위에 있는 걸 보면 괜히 손해 보는 느낌이에요. 표시 때문에 노출이 떨어지는 건 아니죠?
블로그 7년차12표시 때문에 떨어지진 않아요. 반대로 표시 안 하면 공정위 쪽 문제가 되니까 꼭 하세요. 상위 글이 표시를 안 한 건 그냥 그 블로그 체급 차이예요.방학이라 시간 많아서 하루에 2~3개씩 올리고 있는데 친구가 그러면 블로그 망한다고 하더라고요. 진짜예요? 글은 다 직접 쓴 건데도요?
블로그 7년차16직접 쓴 글이면 망하진 않아요. 다만 하루 3개 올리다가 개학하면 주 1개로 뚝 떨어질 텐데 그 "들쭉날쭉"이 더 안 좋아요. 지금 쓴 글을 예약 발행으로 하루 1개씩 나눠 올리는 걸 추천해요. 그럼 개학 후에도 한동안 꾸준히 올라가요.이웃 3천 명인 블로그랑 이웃 100명인 제 블로그랑 같은 키워드로 썼는데 그쪽이 위에 있어요. 이웃 수 때문인가요? 서로이웃 늘리는 데 시간 쓰는 게 맞는지 궁금해요. 워킹맘이라 시간이 진짜 없거든요.
블로그 7년차9이웃 수 자체보다는 이웃이 많으면 글 올렸을 때 초반 방문·체류가 생기고 그게 영향을 주는 거라고 봐요. 그런데 억지로 서로이웃 늘린 건 그 효과가 없어요. 시간 없으시면 이웃 신청보다 글에 쓰세요.회사 일이 바빠서 9월 한 달 통째로 쉬었거든요. 쉬기 전엔 하루 200명 정도는 들어왔는데 지금은 10명도 안 돼요. 홈트 영상 정리 글이 몇 개 상위에 있었는데 그것도 다 밀렸고요. 이거 다시 올리면 돌아오나요? 아니면 처음부터 다시 쌓아야 하는 건가요. 솔직히 좀 멘붕이라 글 쓸 의욕이 안 생기네요 ㅠㅠ
블로그 7년차18저도 작년에 두 달 쉰 적 있는데 돌아오긴 해요. 대신 한 번에 몰아서 올리지 말고 주 3개 정도 꾸준히 올리는 게 중요했어요. 몰아서 10개 올렸을 땐 오히려 반응이 없었고 2~3주 꾸준히 하니까 예전 글부터 다시 올라오더라고요.육아 블로그를 1년 반째 운영 중입니다. 지난주부터 하루 방문자가 800명대에서 400명대로 떨어졌어요. 글을 지운 것도 없고 똑같이 쓰고 있었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저품질인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블로그 7년차25먼저 방문자가 줄어든 게 특정 글 몇 개인지, 전체적으로 다 줄었는지 보세요. 잘 들어오던 글 한두 개가 순위에서 밀려도 전체 방문자는 반토막 날 수 있어요. 이 경우는 저품질이 아니라 그 키워드 경쟁이 바뀐 겁니다.여러 분석 사이트에서 제 블로그를 조회해 봤는데 어떤 곳은 준최적화, 어떤 곳은 일반이라고 나옵니다. 어느 걸 믿어야 하나요?
IT 기기 리뷰20사이트마다 쓰는 데이터와 계산 방식이 달라서 숫자가 다른 게 정상이에요. 네이버가 공식으로 주는 점수가 아니라서 어느 하나를 정답으로 보기보다, 같은 사이트에서 내 점수가 오르는지 내리는지 추세를 보는 용도로 쓰는 게 낫습니다.초반에 쓴 글들이 너무 엉망이라 지우고 싶습니다. 50개 정도 되는데 한 번에 지워도 괜찮을까요?
블로그 7년차13한 번에 많이 지우는 건 권하지 않아요. 비공개로 돌리거나, 정보가 쓸 만한 글은 다듬어서 살리는 쪽이 안전합니다. 특히 지금도 검색으로 들어오는 글은 손대지 않는 게 좋아요.카페 투어 블로그로 1년을 했는데 요즘 관심이 홈베이킹으로 넘어갔습니다. 주제를 바꾸면 지금까지 쌓은 게 다 사라지는 건지 궁금합니다.
빵순이 일기10완전히 0이 되지는 않는데, 새 주제에서 자리 잡는 데 시간이 걸리는 건 맞아요. 카페와 베이킹은 겹치는 부분이 있으니 '카페 디저트 따라 만들기'처럼 이어지는 글로 천천히 옮겨 가면 좋을 것 같아요.캠핑장에서 바로 휴대폰으로 글을 쓰는 편입니다. PC로 쓴 글보다 불리한 점이 있을까요?
러닝 기록장6어디서 쓰는지는 상관없다고 봐요. 다만 휴대폰으로 쓰면 문단이 너무 길어지거나 오타가 많아지기 쉬워서 발행 전에 미리보기로 한 번 읽어 보는 게 좋아요.